두 번째 소개하는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음료예요. 지난 주말 갑작스런 비 소식에 케님과 함께... 별 기대 안 했던 "토피넛 크런치 라떼" 달다구리해서 비 오는 날 넘 잘 어울리는 듯해요. 스타벅스 토피넛 크런치 라떼 Toffee Nut Crunch Latte 토피넛 크런치 토핑이 솔솔~ 맛있어서 담엔 많이 달라고 해야겠어요. 콘 아이스크림의 크런치와 비슷해요. 좀 더 바삭하지만... 케님은 부라보콘이라고...ㅋㅋ 정말 비슷한 맛이에요. 함께 주문한 카페라떼와 크리스마스 벨벳 케익이에요. 카라멜과 아몬드의 고소한 달콤함과 은은한 버터 풍미가 더해진 음료예요. 작년에 나왔던 음료라 제일 마지막에 마시게 된 근데, 제일 낫더라는... 산타 햇은 음... 쫌... 애매해요. 아이스로 마셨는데 따뜻한 음료는 나을..
Favorite/Starbucks
2016. 11. 7. 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