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플랫 화이트 리스트레토 비안코 스타벅스 리스트레토 비안코는 돌체라떼 다음으로 좋아하는 메뉴예요. 샷이 세 개라 오후의 나른함을 쫓기에 그만인 음료인 듯해요. 우리나라에서는 리스트레토 비안코로 해외에서는 플랫 화이트로 판매되고 있는 음료예요. 플랫 화이트는 콜드브루 다음으로 뜨고 있는 메뉴로, 바리스타가 카푸치노를 만들다가 실패해서 탄생했다고 해요. "스타벅스 리스트레토 비안코" Starbucks Ristretto Bianco Ristretto는 이탈리아어로 "농축하다", "짧다"의 뜻으로 에스프레소를 단시간에 추출한 커피라고 해요. Bianco는 이탈리아어로 "흰색"을 뜻한다고 해요. 가격은 톨 사이즈 기준 5,200원 카페라떼가 4,600원이니 샷 추가하는 것보다 저렴한 편이에요. 카페라떼 4..
Favorite/Starbucks
2016. 12. 15. 01:08